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2:15:00

'이건 영화로 만들어도 욕 먹어' 우승보다 더 대단한 2위.. 첫 풀코스 데뷔전에 2시간 벽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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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우승컵은 놓쳤다. 하지만 자신의 생애 첫 풀코스 도전에서 '인류의 마지막 성역'을 통과했다. 요미프 케젤차(29, 에티오피아)가 마라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