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4:44:23

"돈 안 갚아서"…흉기 살해한 30대 사채업자, `우발 범행` 주장

원문 보기

1억 3000만원대 빚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사채업자가 첫 재판에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서대문구 사무실서 지인 살해 남성(사진= 뉴시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원)는 26일 살인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모(35)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