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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16:01:00
[오피셜] 와 155G 남기고 벌써 1000만 관중, KBO 역대 최소 경기 22G 앞당겼다
원문 보기믿기지 않는 흥행 질주다. KBO리그가 지난해 기록을 무려 22경기나 앞당기며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는 26일 서울 잠실과 고척, 인천 문학, 광주, 수원에서 열린 5경기에서 총 7만 3816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002만 4140명으로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역대 최소 경기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올해 KBO리그는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지난해 587경기보다 22경기나 앞당긴 기록이다. 26일까지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5% 증가했다. 또한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7%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