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6:32:45
美, 해병 2500명·강습상륙함 중동 파견
원문 보기미국이 해병대 약 2500명과 강습상륙함 등을 중동에 파견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병력이 맡게 될 역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란 석유 공급망의 핵심인 하르그섬 폭격 직후 이런 사실이 알려져 미군의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나왔다.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 시각) 미 해병대원 약 2500명을 태운 최대 3척의 군함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동으로 이동해 약 5만명의 기존 병력에 합류하게 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