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12:01:00
[지방선거 기획 다른 목소리]“미봉책 탓 이주민 혐오 반복…이번에도 제대로 된 정책 안 보여”
원문 보기⑦ 중국동포 5세 박동찬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장진보 진영, 실용·실리만 앞세우면 소수자 의제는 끝없이 뒤로 밀려 참정권 문턱 낮추고 목소리 듣길2015년 한국에 이주한 중국동포 5세 박동찬 이주인권단체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장(30)은 여전히 투표권이 없다. 이주민은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나면 지방선거 투표권을 얻을 수 있는데, 영주권을 취득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