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3:15:00

'결국 트럼프 때문이다' 메시 VS 야말의 '피날리시마', 레알 마드리드 안방에서 맞대결 '카타르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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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트럼프 리스크'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19, 스페인)의 역사적인 맞대결 장소까지 변경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