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3:52:46

“지방선거 최대 패자는 장동혁·정청래”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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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2석, 4석을 차지하는 결과를 냈지만, 국민 40.3%가 이번 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국민의힘이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이 승자라는 응답자 34.3%보다 오차 범위(±3.0%포인트) 안에서 많았다. 그러면서도 여야 지지층 다수는 각각 자기 당 대표를 이번 선거 최대 패자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