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0:41:00
"이런 선수 본 적이 없다" 오타니 시대 끝났나, 멀티포 치고 묻히다니…컵스 슈퍼스타가 MVP 1순위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멀티 홈런을 가동하고도 MVP 레이스에서 한 발짝 밀렸다. 끝내기 홈런으로 2년 연속 30-30 클럽에 가입한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의 기세가 엄청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멀티 홈런을 가동하고도 MVP 레이스에서 한 발짝 밀렸다. 끝내기 홈런으로 2년 연속 30-30 클럽에 가입한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의 기세가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