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3:00:00

“저가매수 했지만 평가손실 더 커”…역대 최대 찍던 우리나라 기관 해외 투자, 감소세로

원문 보기

국내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등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주식·채권 투자 잔액이 올해 1분기 42억달러 줄어들었다. 중동 전쟁으로 주가가 조정받자 이 기관들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해외 주식 투자를 늘렸으나, 평가 손실이 더 크게 발생하며 전체 투자 잔액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