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9T20:03:02

“재생에너지만으로 24시간 가동 한계…안정적 전력공급 대책 뒤따라야”

원문 보기

정부와 재계가 호남을 중심으로 800조원 규모 제2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력·용수를 비롯한 구체적인 인프라 확충계획 수립이 사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의 전력 인프라 여건이 이미 포화한 수도권보다 낫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지만 반도체·에너지 전문가들은 현재 인프라만으로는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