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9T11:42:00

북 김정은, 추진력 26% 높인 신형 고체엔진 시험…‘이란과 다르다’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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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거리에 다탄두 탑재 가능미·중 정상회담 고려, 능력 과시동창리 인근으로 추정되는 시험 장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활용될 신형 탄소섬유 고체엔진 시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