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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T05:28:00
"스페인 선수들이 세계 최고!"…'16년 만의 결승 진출' 선수들 치켜세운 스페인 감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이 프랑스를 2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전반 22분 선제골이자 결승… ▶ 영상 시청 1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이 프랑스를 2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전반 22분 선제골이자 결승골로 팀을 결승으로 이끈 오야르사발은 "꼬마 시절부터 꿈꿔왔던 무대"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고,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우리는 세계 최고의 원팀"이라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은 프랑스의 데샹 감독과 셰르키는 짙은 아쉬움을 드러내며 패배 소감을 남겼습니다. 두 팀의 명암이 갈린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