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4:00:58

진종오 “한동훈 도운 근거 대라”…국힘 중진들도 “징계 정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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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떠한 해당 행위도 한 적이 없다”며 거세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