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2T02:12:01

[르포]회장님 동선에 ‘수천억’이 왔다 갔다… 韓 백화점 명품 전쟁, ‘아르노 모시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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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롯데 하루종일 누빈 77세 LVMH 회장 루이비통·디올 매장 직접 살핀 ‘명품 제국의 총수’“한 걸음만 더 뒤로 가주세요.” 1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