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4T11:46:02

지선 앞 행정공백 현실화…광주·전남 단체장 29명 중 20명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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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땐 직무대행 체제로최장 3개월…매월 400만원 보수도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무더기로 ‘예비후보’에 등록해 지방 행정공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단체장들이 선거에 참여하면 직무정지 상태가 되지만 매월 400만원가량의 급여를 받는다.14일 광주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광주·전남지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