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04:47:19
송성문, 충격의 도루 실패! 안타 추가했지만 7회 대타 교체→타율 0.213 소폭 상승
원문 보기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30)이 오랜만에 찾아온 선발 출전 기회에서 안타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조율했지만, 아쉬운 주루 플레이와 조기 교체로 경기를 마쳤다. 송성문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08에서 0.213으로 소폭 상승했다. 팀 내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 중인 송성문은 지난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4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만의 선발 출전이었지만, 첫 타석부터 방망이는 날카롭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