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03:00 ‘우승 달성하고 더 바쁘다 바빠!’ 일본프로농구 정복한 이현중, 나가사키 시내에서 목격된 사연은?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일본프로농구 최정상에 우뚝 선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은 쉴 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