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07T00:27:23
"유동성 악화 경고 신호 울렸다…비트코인 4만달러 가야 바닥권"
원문 보기비트코인은 금융시장 내 유동성 상황을 가늠해볼 수 있는 일종의 ‘유동성 경보장치’이며, 그 경보장치가 좋지 않은 신호를 울리고 있다고 거시경제 분석가인 루크 그로멘이 지적했다. 지금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버블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도 추가로 4만달러까지 하락해야 바닥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루크 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