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59:00 송승준-린드블럼 이후 11년 만에 대기록, 사직 스쿠발부터 시작됐다 “작년 이러다 2군 갔다. 다음 경기 집중”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지이언츠 김진욱(24)이 팀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