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00:00

오피스→아파트 9만 가구…뉴욕 주택난 해법, 공사장 붕괴 위험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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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정착과 고금리 여파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노후 오피스 빌딩을 주거용 아파트로 개조하는 용도 변경(컨버전)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다만 최근 뉴욕 대형 현장에서 건물 붕괴 위험이 발생하는 등 구조 안전성과 사업성 확보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상가·오피스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