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08:06:00
관악 난곡 750가구 공급…LH 첫 소규모 정비 단독 시행
원문 보기관악 난곡 A2 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서울 관악구 난곡 일대에 공공 주도로 75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2028년 착공 목표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서 공공기관이 전 과정을 단독으로 시행하는 첫 사례다. 주민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관악구 난곡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