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2:11:00 입단 11년만에 첫 4안타에 멀티도루, 데일 떠나니 펄펄...80억 유격수가 후계자로 지목한 이유 증명하나 원문 보기 [OSEN=이선호 기자] 방망이되는 유격수 출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