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7:00

평범한 직장인에서 월 배당금 1000만원 받는 ‘조기 은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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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 합니다.”4월 2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에 출연한 김채성 리치노마드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억대 연봉을 받던 대기업 직장인이던 그는 꾸준히 배당주에 투자해 월 배당금이 1000만원이 넘게 된 후 ‘파이어족(조기 은퇴족)’이 됐다. 현재 시간과 금전에 여유를 느끼며 어릴 때 꿈이었던 아나운서를 체험할 수 있는 유튜브 ‘리치노마드’를 운영 중인 그에게 ‘배당주 투자의 모든 것’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