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6:03:54
이혼 재상고 D-1... 최태원 회장 명분이냐, 실리냐 고심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재상고 시한인 14일이 다가오면서, 양측의 재상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고법이 지난달 24일 재산 분할액을 9440억원으로 인정한 지 3주 만이다. 당초 2심에서 인정한 분할액(1조3808억원) 대비 약 4300억원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