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6T00:53:09

대박 이정후 또 ML 개인 신기록 갈아치웠다! 그것도 2루타로 대단하네 13G 연속 안타 행진 SF는 무려 18-3 대승 채프먼 8타점 활약

원문 보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8)가 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빅리그 연속 안타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몸에 맞는 볼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신들린 활약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는 무려 18-3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6경기에 출장해 타율 0.321(212타수 68안타) 3홈런 2루타 14개, 3루타 2개, 21타점 29득점, 10볼넷 24삼진, 출루율 0.357, 장타율 0.448, OPS(출루율+장타율) 0.805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