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1:52:04
“핵무장 절대 불가”… 네타냐후, 美·이란 협상 파행 속 강경론 재확인
원문 보기레바논 종전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핵 개발 저지와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레바논 종전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핵 개발 저지와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