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2:21:00
노동부 장관 “삼성전자, 노사 책임감 갖고 조정 임해 달라”
원문 보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있을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과 관련해 “노사(勞使)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있을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과 관련해 “노사(勞使)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