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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7T18:52:07
박미선, 몰래 단골 카페 데려간 이봉원에 감동 오래 살고 볼 일
원문 보기이봉원이 가족여행 당시 박미선이 좋아했던 브런치 카페를 기억해 다시 찾아갔다. 박미선은 남편의 의외의 배려에 감동했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미선은 1박 2일로 20년 만에 강릉으로 단둘이 여행을 다녀왔다 며 말했다. 앞서 이봉원, 박미선 부부는 지난해 가족 여행으로 강릉을 찾아 추억을 쌓은 바 있다. 박미선은 수술하고 항암 하기 전에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하더라 며 그래서 작년에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고 설명했다. 이봉원도 당시 여행을 떠올리며 그때 좋았다 며 리마인드하는 의미로 다시 왔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