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1:43:00
‘아직도 의문’ 한화 ‘이 투수’ 대체 왜 버렸나…100억 보상선수 이적→韓필승조 대기록 달성하다 ‘홀드왕 전격 도전장’
원문 보기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보호선수 제외와 함께 KT 위즈로 보상선수 이적한 한승혁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 고지를 밟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보호선수 제외와 함께 KT 위즈로 보상선수 이적한 한승혁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 고지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