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2:12:53
피아니스트 윤한, 조회수 700만 수면음악 채널 주인이었다…"색안경 없이 평가받고 싶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윤한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유튜브 채널 개설과 함께 그동안 숨겨왔던 '700만 조회수 수면 음악 채널'의 운영자였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윤한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유튜브 채널 개설과 함께 그동안 숨겨왔던 '700만 조회수 수면 음악 채널'의 운영자였다는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