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3T06:28:32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친부 4년6개월(종합) 원문 보기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잔혹한 학대로 생후 4개월만에 숨진 해든이 (가명)의 친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