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15:11:00

저 좋아하시나 봐요 국대 사령탑 믿음에 문보경도 살짝 당황, LG 4번타자 왜 부담에도 태극마크 반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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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4번타자 문보경(26)이 자신을 향한 기대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문보경은 11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에 뽑힌 건 좋은데 부담은 있다. 명단을 보니 (노)시환이랑 내가 야수 쪽에서 제일 나이가 많더라. 내가 LG에선 막내다 보니 느낌이 살짝 다르다 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앞서 류지현(55) 감독과 조계현(62) KBO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53) KBSA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