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3T00:00:01
“농촌 재생에 필요한 건 돈이 아니라 자치권”…뻔한 공약 대신에 주민들이 내민 정책
원문 보기읍면자치 공동행동 “읍·면장과 이장, 주민이 직접 뽑자” 등 지선 공약 제시지난해 3월 충남 홍성군 장곡면의 오누이 다목적회관에서 ‘읍면자치 공동행동’ 발족식이 열렸다. 읍면자치 공동행동 제공[주간경향] 전라남도 영광군 묘량면에는 ‘동락점빵’이라는 작은 가게가 있다. 2011년, 마을에 하나 있던 가게가 문을 닫으면서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가 행안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