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7:14:13
쿨링 브레이크? 축구팬은 열 받아…“광고를 위한 시간” FIFA 돈벌이 논란
원문 보기2026 FIFA 월드컵에서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쿨링 브레이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과 달리, 미국 방송사들이 해당 시간을 광고 편성에 활용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경기 흐름마저 상업화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026 월드컵을 맞아 미국을 찾은 해외 축구 팬들은 미국식 바비큐와 교통 체증, 텍사스의 폭염뿐 아니라 경기 중 광고가 삽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