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0T18:00:16

CJ 이재현 회장·이미경 부회장, 그레인지 UMG 회장과 회동

원문 보기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와 KCON 현장에서 만나 K-컬처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세 사람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만나 글로벌 음악·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재현 회장은 1990년대부터 문화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콘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문화로 세계인의 일상을 바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