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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1T00:03:33
현대차·기아, 차량용 자외선 램프 살균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기아가 자동차 실내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신기술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는 플라즈마 케어 UVC 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는 영향이 없고 세균에만 작용하는 자외선(UVC) 파장대를 플라즈마 램프 방식으로 구현해 탑승객이 있는 상황에서도 자동차 실내 공간 곳곳을 살균하고 탈취할 수 있는 기술이다. UVC 빛을 활용한 살균 기술은 이미 컵 살균기, 칫솔 살균기 등 생활 가전을 비롯해 현대차 싼타페, 기아 카니발 등 차량의 암레스트 내부와 크래시패드 수납함에 적용돼 일상 속 위생 관리에 활용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