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0:18:00 '있는 그대로의' 연준,..꾸밈없는 '소년미' 발산 원문 보기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신보 비주얼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