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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T14:37:00
청와대,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에 "대승적 결단 감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청와대 청와대는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내면서 내일(21일)로 예고된 총파업이 유보된 것에 대해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0일),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총파업을 유보하고 노사 잠정 합의안을 투표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로 예정됐던 총파업은 추후 별도 지침 시까지 유보됐습니다. 총파업 유보 결정으로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임금협약 점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