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15:12:00
한국 비하했던 前 한화 투수 '또 유리몸' 깨졌다, 고우석 콜업 기회였는데…대체 왜 외면받았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뒤 한국을 비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던 투수 버치 스미스(36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 소속 한국인 투수 고우석(27)에겐 콜업 기회였지만 다른 투수에게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