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0:06:54

[가봤어요] 당일 생산 테라부터 가맥까지… 하이트진로 ‘전주가맥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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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올해 전주가맥축제를 통해 ‘당일 생산 맥주’와 지역 상생을 앞세운 체험 마케팅을 강화했다. 행사장을 전북대학교로 옮겨 규모를 키우고, 지역 가맥집과 인근 상권을 연계하는 등 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