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13:01:00

18회 찍고 '학폭 하차'…배우 지수 옛 소속사 8.8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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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논란으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80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학교폭력 논란으로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33). (사진=뉴시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