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2:59:09
[제5회 BSA] '최초 부부 노미' 진선규♥박보경도 트로피 도전장…명품 신스틸러 다 모였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내공 있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역사상 최초로 부부가 함께 노미네이트 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