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9T02:17:00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804만명 신청···2차 첫날 507만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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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이 전체 대상자의 22%를 넘어섰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8일 밤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누적 신청자가 804만4281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자(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