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1:10:00

LG 운명 걸렸다…ML 112승 베테랑 KBO 데뷔전, 염경엽 감독 "카라스코 역할이 제일 중요해"

원문 보기

[OSEN=잠실, 조은혜 기자] 메이저리그 112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 데뷔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