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5:11:46

한국 노년층 낮은 교육 수준이 치매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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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고령층은 고혈압이나 비만보다 낮은 교육 수준이 가장 주요한 치매 위험 요인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력이 낮다고 치매에 걸린다는 뜻은 아니지만, 치매 예방 정책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 요인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