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00:23:15

송영길, 정청래 직격 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사라지나…대선 불출마도 뜬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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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당 대표를 향해 혼자 이재명 (대통령)을 몇 번 외친다고 명청(이 대통령-정 전 대표)대전이 없어지는가 라고 직격했다. 송 의원은 14일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에 출연해 청와대 기류를 언론이 분석을 해보면 대통령께서 몇 번이나 공개적인 모습을 통해 (정 전 대표가 지방선거에서) 이겨야 될 것을 졌다고 말하고, 김민석 후보의 말을 보더라도 대통령이 표정을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했다는데, 갈등이 없다는 건 스토커가 아닌가 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정 전 대표가 대선 불출마 의사를 밝힌 데 대해서도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정 전 대표는 지난 당 대표 선거에서 1년짜리 당대표를 출마하는 것처럼 인터뷰를 했다.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 아닌가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