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2:12:00

주차 자리 찾아 ‘뱅뱅’ 이제 끝?···차 두고 내리면 로봇이 알아서 척척

원문 보기

현대위아 주차로봇이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차량을 이송하는 모습. 현대위아 제공현대차그룹, 주차 로봇 실증사업 추진최고 초속 1.2m·최대 3.4t SUV 운반공간 최소 20%~최대 50%까지 증가자리를 찾아 주차장을 ‘뱅뱅’ 돌던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차 로봇 실증사업에 나선다. 주차 로봇을 활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