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5T05:12:00
27일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 나온다…“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마케팅도 제동
원문 보기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를 최대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오는 27일 상장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손실이 순식간에 불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상품 특성상 하루 최대 60%까지 손실이 나는 등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