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0:04:45

韓 대표팀 새 감독, 포옛 거의 확실 서류 마감 하루 만에 일본 매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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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공개 채용 방식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거스 포옛(59·우루과이) 전 전북 현대 감독의 선임이 가장 유력하다는 일본 매체 보도가 나왔다. 일본의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 한국 대표팀 새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전북을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옛 감독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A매치 6경기를 지휘할 것 이라고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대한축구협회는 8월 중 임시 감독 선임을 완료하겠다는 계획 이라면서 전북의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던 포옛이 가장 유력한 후보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 감독) 취임은 거의 확실한 상황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