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04:31:41 “일 년을 기다렸다”… 하루 100명만 허락되는 울산 ‘비밀 명소’는 어디? 원문 보기 평소 사람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던 울산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가 연꽃 만개 시기를 맞아 딱 한 달간 ‘비밀의 문’을 연다.